홈 · 제품

발목을 덮는 기본 기장. 초록·민트·빨강·네이비·코발트 다섯 켤레가 한 상자에 들어갑니다. 요일별로 색을 정해두면 세탁 주기를 놓치지 않습니다.

복사뼈 바로 아래에서 끝나는 짧은 기장. 뒤꿈치 위쪽에 실리콘 탭을 넣어 신발 안으로 말려 들어가지 않습니다. 여름 러닝과 트레드밀에 어울립니다.

종아리 중간까지 올라오는 압박 기장. 발목부터 종아리까지 압력을 단계적으로 낮춰 짜서 장거리 후반의 부종을 줄입니다. 30km 이상과 회복 러닝용입니다.
네. 스판덱스 비율을 4%로 잡아 두 사이즈로 230–275mm를 모두 덮습니다. 다만 압박 설계 특성상 자기 발보다 큰 사이즈를 고르면 아치를 잡아주지 못합니다. 경계선이라면 작은 쪽을 권합니다.
저온이면 괜찮습니다. 고온 건조는 스판덱스를 상하게 해 압박력이 빨리 떨어집니다. 세탁망에 넣어 찬물로 빨고 그늘에 말리면 100회 이상 압박력이 유지됩니다.
됩니다. 다만 아치 압박이 있어 오래 서 있는 날에는 조임이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루 종일 신을 목적이라면 롱디스턴스보다 크루 쪽이 편합니다.
수업용 데모입니다. 실제 결제는 이뤄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