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DTONE — 피부톤에서 시작하는 선케어

지금은 한 통,
대신 끝까지 만든 한 통

샌드톤의 기준은 하나입니다. 만든 사람이 자기 얼굴에 매일 바를 수 있을 것. 그 기준을 통과한 제품만 여기에 올라옵니다.

COMING 2027
SUN CARE · 개발 중

스킨 핏 선 스틱

손에 묻히지 않고 덧바르는 베이지 톤. 테스트 12번째를 지나는 중입니다.

COMING 2027
CLEANSING · 개발 중

미네랄 클렌징 밤

무기자차를 문지르지 않고 녹여내는 저녁의 마무리. 아직 이름을 고민 중입니다.

아침의 세 가지 불편

바르고 나면 늘 같은 자리에서 걸린다

01

하얗게 뜬다

얼굴만 둥둥 떠 보이는 회백. 사진 찍으면 더 티가 납니다.

02

밀린다

뻑뻑하게 발려서 각질이 도드라지고, 문지르면 뭉칩니다.

03

오후엔 칙칙하다

유분이 올라오면서 톤이 가라앉고 답답해집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베이지 톤 무기자차는 뭐가 다른가요?

일반 무기자차는 흰색에서 출발해 문질러 지웁니다. 스킨 핏은 피부톤과 가까운 베이지에서 출발합니다. 출발점이 가까우니 문지를수록 사라지고, 회백 대신 정돈된 인상만 남습니다. 얹히지 않고, 맞춰집니다.

SPF50+PA++++
50ml본품 1개
베이지단일 톤
미네랄무기자차
스킨 핏 미네랄 선크림을 얼굴에 얇게 펴 바르는 모습
내려보세요

하얗게 얹힌 채로시작합니다

무기자차를 짜면 이렇게 회백이 도는 덩어리입니다. 이대로 얼굴에 얹히면 하얗게 뜹니다.

계속 내려보세요

문지르면,그냥 사라집니다

얇게 펴지면서 회백이 걷히고 투명한 베이지 막만 남습니다. 이게 베이지 톤의 일입니다.

생성한 영상입니다. 실제 사용감은 피부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아침부터 저녁까지

한 번 바르면 하루가 얼마나 갈까요?

아침 7시 50분에 바르고 저녁 약속까지, 덧바르지 않은 하루의 기록입니다.

아침 세면대 앞에서 선크림을 바르는 모습

5분 만에 맑아진 아침 인상

파운데이션 없이 나섰습니다.

오후에 거울을 보며 피부톤을 확인하는 모습

번들거림 없이 이어지는 피부톤

유분이 올라오는 시간에도 톤이 가라앉지 않습니다.

야외에서 저녁 무렵까지 정돈된 피부톤

저녁 약속까지 그대로

하루를 다 쓰고도 다시 바를 일이 없었습니다.

에코백에 담긴 스킨 핏 미네랄 선크림 50ml
한눈에 보는 스펙

바쁜 아침을 가볍게 채우는 50ml 한 통

제품명
스킨 핏 미네랄 선크림
용량
50ml
컬러
베이지 (단일 톤)
차단
SPF50+ PA++++
타입
미네랄 (무기자차)
인증
비건
가격
24,000원
망설이는 이유

가장 많이 묻는 네 가지

무기자차는 원래 답답하지 않나요?

무기자차가 답답한 건 두껍게 발라야 차단이 되기 때문입니다. 이 제품은 얇게 펴 발리도록 제형을 잡아서 한 번에 바르는 양이 줄어듭니다. 그래도 뻑뻑함이 아예 없다고는 말하지 않겠습니다. 무기자차는 유기자차보다 무겁습니다.

베이지 톤이면 저한테 어둡지 않을까요?

파운데이션처럼 색을 덮는 톤이 아니라, 회백을 상쇄하는 정도의 옅은 베이지입니다. 21호와 23호 사이라면 무리 없이 맞습니다. 그보다 밝은 피부라면 아주 얇게 펴 바르세요.

50ml이면 금방 쓰지 않나요?

얼굴 기준 하루 두 번 바르면 약 6주에서 8주 씁니다. 매일 덧바르는 편이라면 한 달 반 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눈이 시리지 않나요?

미네랄 필터라 화학 필터 특유의 시림은 적은 편입니다. 다만 땀이 많이 나는 날 눈가에 두껍게 바르면 불편할 수 있어 눈가는 얇게 권합니다.

더 궁금한 게 있다면 연락하기에서 물어보세요. 만든 사람이 직접 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