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자차가 하얗게 뜨는 진짜 이유
백탁은 성분이 아니라 색의 문제입니다. 이산화티탄이 왜 하얗게 보이는지, 어떻게 피해 가는지.
샌드톤은 하얗게 뜨지 않는 베이지 톤 무기자차를 만드는 선케어 브랜드입니다. 화장품 회사 연구원 출신이자 10년차 민감피부인 김샌디 대표가, 본인이 매일 바를 수 있는 선크림이 세상에 없어서 직접 만들었습니다. 흰색 안료 대신 피부톤과 가까운 베이지에서 출발하는 것 — 그 한 가지 생각으로 2년간 47번의 제형 테스트를 거쳤습니다.
“10년 동안 남의 피부를 위한 처방전을 썼는데, 정작 제 얼굴에 바를 수 있는 무기자차는 한 통도 없었어요.”김샌디 · 샌드톤 대표 대표 이야기 읽기

베이지 톤 미네랄 필터가 칙칙함만 정돈합니다. 밀리지 않고, 각질도 들뜨지 않는 아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