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DTONE — 피부톤에서 시작하는 선케어

모래 언덕 위에 놓인 샌드톤 스킨 핏 미네랄 선크림
SANDTONE

피부톤에서
시작하는 선케어

하얗게 뜨는 대신, 사라지게. 47번의 제형 테스트 끝에 나온 베이지 한 톤.

SANDTONE

피부톤에서시작하는 선케어

하얗게 뜨는 대신, 사라지게.

TONE NO. 47

회백이 아니라,베이지에서 시작합니다

47번의 테스트 끝에 나온 한 톤. 짜는 순간부터 다릅니다.

SPF50+ PA++++ · 50ML

문지를수록,사라집니다

피부톤과 가까운 자리에서 출발하니 남는 건 정돈된 인상뿐.

브랜드

샌드톤은 어떤 브랜드인가요?

샌드톤은 하얗게 뜨지 않는 베이지 톤 무기자차를 만드는 선케어 브랜드입니다. 화장품 회사 연구원 출신이자 10년차 민감피부인 김샌디 대표가, 본인이 매일 바를 수 있는 선크림이 세상에 없어서 직접 만들었습니다. 흰색 안료 대신 피부톤과 가까운 베이지에서 출발하는 것 — 그 한 가지 생각으로 2년간 47번의 제형 테스트를 거쳤습니다.

설립
2025년
대표
김샌디 (前 화장품 연구원)
첫 제품
스킨 핏 미네랄 선크림
철학
피부톤에서 시작하는 선케어
대표의 말

연구원은 왜 회사를 나와 선크림을 만들었나

“10년 동안 남의 피부를 위한 처방전을 썼는데, 정작 제 얼굴에 바를 수 있는 무기자차는 한 통도 없었어요.”
김샌디 · 샌드톤 대표 대표 이야기 읽기
김샌디 대표가 선크림 제형을 얼굴에 발라 확인하는 모습
첫 번째 제품

하얗게 뜨는 대신, 사라지게

베이지 톤 미네랄 필터가 칙칙함만 정돈합니다. 밀리지 않고, 각질도 들뜨지 않는 아침.

SKIN FIT MINERAL SUN CREAMSPF50+ PA++++ · 50ML · 베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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