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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은 셋,
구조는 하나

크루 5켤레 세트
Best seller

크루 5켤레 세트

발목을 덮는 기본 기장. 초록·민트·빨강·네이비·코발트 다섯 켤레가 한 상자에 들어갑니다. 요일별로 색을 정해두면 세탁 주기를 놓치지 않습니다.

혼용률
쿨맥스 68 · 나일론 26 · 스판덱스 4 · 은사 2
구간 편직
5단 (아치·발등·뒤꿈치·앞볼·밴드)
발가락 마감
무봉제 링킹
사이즈
230–250 / 255–275
39,000원
앵클 2켤레
Summer

앵클 2켤레

복사뼈 바로 아래에서 끝나는 짧은 기장. 뒤꿈치 위쪽에 실리콘 탭을 넣어 신발 안으로 말려 들어가지 않습니다. 여름 러닝과 트레드밀에 어울립니다.

기장
복사뼈 아래 2cm
추가 설계
뒤꿈치 실리콘 탭
구성
화이트 2켤레
사이즈
230–250 / 255–275
17,000원
롱디스턴스 1켤레
Long run

롱디스턴스 1켤레

종아리 중간까지 올라오는 압박 기장. 발목부터 종아리까지 압력을 단계적으로 낮춰 짜서 장거리 후반의 부종을 줄입니다. 30km 이상과 회복 러닝용입니다.

압박
발목 18mmHg → 종아리 12mmHg
기장
종아리 중간
권장
30km 이상 · 회복 러닝
사이즈
230–250 / 255–275
14,000원
FAQ

자주 묻는 것

네. 스판덱스 비율을 4%로 잡아 두 사이즈로 230–275mm를 모두 덮습니다. 다만 압박 설계 특성상 자기 발보다 큰 사이즈를 고르면 아치를 잡아주지 못합니다. 경계선이라면 작은 쪽을 권합니다.

저온이면 괜찮습니다. 고온 건조는 스판덱스를 상하게 해 압박력이 빨리 떨어집니다. 세탁망에 넣어 찬물로 빨고 그늘에 말리면 100회 이상 압박력이 유지됩니다.

됩니다. 다만 아치 압박이 있어 오래 서 있는 날에는 조임이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루 종일 신을 목적이라면 롱디스턴스보다 크루 쪽이 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