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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은 협찬도, 옮겨 적은 스펙도 없습니다. 우리가 달리면서 겪은 것만 기록합니다.
14개월 동안 매일 다른 양말로 같은 코스를 달렸습니다. 가격과 성능은 거의 상관이 없었습니다.
뒤꿈치, 새끼발가락, 발바닥 앞쪽. 세 지점의 원인은 각각 다르고, 해결법도 다릅니다.
이지혜 대표가 18km에서 멈춘 날부터 페이서가 나오기까지의 4년.
수업용 데모입니다. 실제 결제는 이뤄지지 않습니다.